마계촌 (Ghosts ’N Goblins)

설명
오늘은 갑옷이 벗겨져도 공주를 구하러 가는 기사 아서가 되어 보는 건?
어떤 게임인가요
캡콤이 1985년 오락실에 내놓은 횡스크롤 액션 게임으로, '어렵기로 유명한 게임'의 대명사예요. 기사 아서가 마왕에게 잡혀간 공주를 구하러 묘지와 숲, 성을 지나가는데, 한 번 맞으면 갑옷이 벗겨져 속옷 차림이 되고 두 번 맞으면 쓰러져요. 창, 칼, 도끼 같은 무기를 주워 바꿔 가며 싸워요.
한 판은 이렇게 흘러가요
스테이지 하나는 몇 분 안에 끝나지만 적이 끝없이 나와서 같은 곳에서 여러 번 지게 돼요. 30분~1시간씩 도전하며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는 흐름이에요.
이런 날 추천
• 한계에 도전하는 빡빡한 고전 액션이 당기는 날
• 몇 번이고 다시 해서 결국 깨는 성취감을 느끼고 싶은 날
이런 분께는 비추
정말 어려워요. 진짜 엔딩을 보려면 게임을 두 바퀴 돌아야 해서 쉽게 즐기기는 어려워요.
처음 시작 팁
무기는 기본 창이 가장 쓰기 좋아요. 횃불(불)이나 방패 같은 무기를 함부로 줍지 마세요. 적은 나오는 위치가 정해져 있으니, 외우는 게 가장 빠른 공략이에요.
관련 키워드
#30분#1시간#2시간 이상#쌩쌩#혼자#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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