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탐험 (Antarctic Adventure)

설명
오늘은 펭귄 한 마리를 데리고 남극 기지까지 신나게 달려 보는 건?
어떤 게임인가요
코나미가 1983년에 내놓은 귀여운 레이싱 게임이에요. 펭귄 펜타가 되어 제한 시간 안에 남극의 여러 나라 기지까지 달려가는데, 길 위의 얼음 틈과 구멍, 바다표범을 피하고 물고기를 잡아 점수를 올려요. 경쾌한 배경 음악으로도 기억하는 분이 많아요.
한 판은 이렇게 흘러가요
구간 하나는 1~2분이에요. 남극 한 바퀴를 도는 데 20~30분 정도 걸려요.
이런 날 추천
• 귀여운 캐릭터와 가볍게 달리고 싶은 날
• 어린 시절 패미컴 추억이 떠오르는 날
이런 분께는 비추
같은 구간이 반복되는 단순한 구조라 금방 질릴 수 있어요.
처음 시작 팁
속도를 올리면 시간은 넉넉해지지만 장애물 피하기가 어려워져요. 구멍 앞에서는 점프 버튼을 일찍 눌러 넘어가세요. 깃발과 물고기를 모으면 점수가 크게 올라요.
관련 키워드
#30분#1시간#보통#혼자#어드벤처
이 게임이 들어 있는 추천
마인드맵 — 비슷한 게임 따라가기
100%